『대승경전』 [維摩經] 깨달음
2026.05.04 by 대공거사
불교와 수양
2026.05.01 by 대공거사
팔정도(八正道)
2026.05.01 by 대공거사
보시ㆍ지계.인욕ㆍ정진 그리고 선정ㆍ반야의 수행을
2026.04.28 by 대공거사
무심(無心)이 걸어온 발자취, 자연을 닮고자 했던 옛사람들의 지혜
2026.04.26 by 대공거사
유마힐의 설법-좌선
2026.04.25 by 대공거사
연기법이란?
2026.04.18 by 대공거사
금강반야바라밀 핵심은 사랑
2026.04.18 by 대공거사
삼귀의(三歸依)
2026.04.12 by 대공거사
불교 깨달음, 직접 경험해야 하는 이유
2026.03.19 by 대공거사
밥은 안 먹고 소금만 퍼먹었답니다
2026.02.14 by 대공거사
베개를 부처님 무릎이라 여기고, 부처님 무릎을 베고 잠을 자라.
2026.01.24 by 대공거사
불교는 부처를 믿는 종교가 아니다. 불교는 부처가 되는 종교다
2026.01.21 by 대공거사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는 아무 것도 하지 마라
2026.01.19 by 대공거사
누구는 암으로 죽고, 누구는 암에 대한 걱정으로 죽는다.
2026.01.19 by 대공거사
웃어라, 웃을 일이 생길 것이다. 짜증내라, 짜증낼 일이 생길 것이다
2026.01.13 by 대공거사
옥의 티? 왜 자꾸 '티'만 보는가? '옥'을 봐야지
2026.01.03 by 대공거사
옥의 티? 왜 자꾸 '티'만 보는가? '옥'을 봐야지.
2025.12.30 by 대공거사
말똥구리는 여의주를 부러워하지 않고, 용은 말똥구리를 무시하지 않는다
2025.12.30 by 대공거사
1억짜리 수표는 구겨져도 1억 더러워져도 1억인 것처럼 우리 불성도 마찬가지다.
2025.12.25 by 대공거사
얻었다 한들 원래 있던 것이며, 잃었다 한들 원래 없던 것이니라
2025.12.23 by 대공거사
나귀의 젖을 짜 마신 사람들
2025.11.18 by 대공거사
제후의 지위가 나그네와 같다
2025.11.09 by 대공거사
꿈과 같고, 물거품과 같다
2025.10.20 by 대공거사
〈보살의 자비 — 유마힐의 가르침〉
2025.10.15 by 대공거사
금강경-모든법은 깨끗하다
2025.10.10 by 대공거사
마하살이란 무엇인가
2025.10.05 by 대공거사
모욕을 참지 못하는 것이 번뇌의 원인이다.
2025.09.29 by 대공거사
마음을 다스리는 글
2025.09.28 by 대공거사
용서하는 마음을 키우는 불교 명상 방법이 있을까?
2025.09.28 by 대공거사